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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압위크,도구주의)안나가 대관엘 역관광하는 픽1

by ㅇㅇ posted Dec 09,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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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대관엘한테 따먹히던 안나가 대관엘 역으로 따먹는 픽

 

스트랩온 도구주의

 

 

 

 

살과 살이 맞부딪히는 소리, 누구의 것인지 모를 쾌락에 젖은 신음소리와 밤새 삐걱거리던 침대는 이제 타액인지 땀인지 구별이 안될 액체로 가득 젖어있었다. 그위에는 두여인이 격렬하게 몸을 섞고있었다. 

 

엘사였다. 한 나라의 여왕인 그녀는 언제나 차갑고 냉정했으며, 감히 우러러 볼 수도 없을만큼 고귀했고, 또 눈부시게 아름다운 외모 덕에 뒤에는 얼음여왕이라는 별명이 따라다녔다.

 

그녀는 무슨 이유인지 한여름임에도 불구하고 자신의 속살을 모두 가릴만큼 꽁꽁 싸맨 드레스를 고집했다. 하지만 지금 그녀가 걸친 것이라고는 고작 청록색의 스타킹 하나 뿐이었다. 하지만 그마저도 거친 놀음에 찢겨져 거지의 누더기 만도 못할 정도였다.

 

안나는 엘사가 매일 자신을 범할때 쓰던 스트랩온을 낀 채로 허릿짓을 하며 덥다는듯 한손으로 머리를 풀어헤쳤다. 나머지 한손은 엘사가 마음대로 처지지 못하도록 그녀의 한쪽 팔을 단단히 붙잡고 있었다.

 

"그만..그마안...흣..으흑...안나아..."

 

"왜그러세요 여왕님. 이거 좋아하셨잖아요."

 

이제 싫어진거에요? 안나가 잊었냐는 듯 조소를 흘리며 아예 양손으로 엘사의 양팔을 붙잡고 점점 빠르게 쳐올리자, 엘사의 신음이 점점 가빠졌다.

 

"흐읏! 흣! 더이상..! 안돼엣...!"

 

이윽고 교성과 함께 엘사의 허리가 활처럼 휘어졌다. 그제서야 안나는 가쁜 숨을 내쉬며 팔을 놓아주었고, 엘사는 마치 정신을 잃은 사람처럼 힘없이 축 늘어졌다. 이와중에도 엉덩이는 치켜든 걸로 보아 밤새 교육시켜준 보람이 있다고 안나는 생각했다.

 

"누가 쉬라했어요? 아직 멀었는데"

 

쯧, 아직 4번 밖에 안했잖아요. 안나는 혀를 차며 치켜든 엘사의 엉덩이를 찰싹 때리고는 그대로 움직여 엘사의 몸을 뒤집었다.

 

그러자 땀에절은 엘사의 새하얀 나신이 적나라하게 드러났다. 아까전 여왕의 품위를 잃지않으려 저항하던 모습과는 달리 이제는 가릴 힘도 없어보였다. 한손에 다 들어오지 않을 가슴과 탐스러운 목덜미, 그리고 그곳에 새겨진 불그스름한 자국들이 정복감을 불러일으켜 다시한번 안나를 황홀하게 만들었다.

 

"하아..아아...안나..."

 

"매일 노예처럼 가지고놀던 하찮은 시녀한테 직접 당해보니까 어때요?"

 

"안나...하아...내가..잘못했어...그러니깐..용서..."

 

"미안해하실 필요없어요. 지금은 여왕님이 왜그랬는지 이해할 수 있을 것 같은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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