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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st of Articles
No. Category Subject Author Date Views Votes
Notice Talk 메모장 [34] Elpibe 2020.03.20 1729 0
Notice 장기 미로그인 계정 (휴면 계정) 정리 안내 운영자 2019.12.01 1433 0
Notice ★ 대피소 재개장 ★ [5] 운영자 2019.11.29 3251 0
Notice [필독] 설갤가이드 (20200117 수정) [5] 운영자 2014.05.26 18294 35
106 냥멍이 재업 :) 대피소가 부활? 한거면 이게 살아있는가 모르겠는데 일단 재업 :) [4] ㅁㅇㅁㅇ 2016.07.20 4690 16
105 69 기념 영양가 없는 썰 재업겸 백업으로 올려둠. 추천은 ㄴㄴ해. - 6.9 기념 영양가 없는 썰 •엘고딩한테 따먹히는 안팀장 ^^ •스토리 처먹은 떡썰임. 아마도 시리즈입니다..? •막판쯤 ... Khan. 2016.06.25 3382 10
104 [썰] 원작배경으로 친동생의 아이를 임신한 여왕님이 폐위당하면서도 끝까지 그게 누구의 아이인지는 얘기도 못하고 눈물 뚝뚝 흘리며 견디겠지 결혼도 안 한 여왕의 임신소식에 옳다구나 잽싸게 공주를 차기 여왕으... [1] 유동인데 2015.12.24 4095 22
103 짜증나니까 엘산나가 떡치는거 보고싶어서 써봄 시팔존나개씨발 짜증나니까 밑도끝도 없이 엘산나는 존나 격하게 떡쳐라 스트레스 받은 여왕님이 막 겅쥬님한테 앵기고 몸 부벼대면서 가슴 일부러 아플정도로 ... 유동인데 2015.12.07 4998 21
102 [썰]엘첩이 안나폐하한테 안겨서 교태부리다 앙앙거리게 되는 썰-2 - 치밀하게 안나를 유혹하고 그 푸른 눈에 엘첩 외의 것은 담지 못하게 만들었던 계획은 성공적이었지. 너무 성공적이어서 엘첩이 정실이 되기까지 한걸음, 한걸... 유동인데 2015.11.30 7816 31
101 [썰]엘첩이 안나폐하한테 안겨서 교태부리다 앙앙거리게 되는 썰-1 http://m.dcinside.com/view.php?id=snowpiercer2013&no=633191 소재댓 주소 외교적인 이유로 결혼한 안나왕은 얼굴도 기억나지 않는 본처에게 1의 관심도 ... [1] 유동인데 2015.11.23 4117 23
100 [수위] 누구에게나 상냥하다는 건 엘사 여왕은 상냥하다. 신분의 높고 낮음을 떠나서 사람들에게 친절을 베풀었다. 새롭게 튼 해상무역에서 어느 정도 국가재정이 확충되자 여러 복지 정책들을 실... 유희자 2015.08.29 6381 43
99 상반된 인격을 가진 두 겅쥬님이 여왕님 잡아먹는게 보고싶다 겅쥬님이 어렸을 때 머리 대신 심장에 얼음빵을 맞으신거지. 트롤들이 진정한 사랑의 행위가 아니면 위험요소도 있고 후유증이 남을지도 모르지만 고칠 수는 있... 유동인데 2015.08.10 5789 25
98 엘산나그림 원본   은은한 느낌나게 그려봄 [1] 0000 2015.08.05 8199 29
97 엘청소년 안나 센세로4 "흐하! 안..나" 안나가 가슴위의 정점을 깨물자 터져나오는 신음소리에 안나는 미칠것만 같겠지. 좀더 색스런 신음소리가 엘사에게서 터져나오길 원하면서 가슴... ㅇㅅㅇ 2015.07.29 6510 32
96 자신이 S라는 게 싫은 S 어떰? 또 다시 찾아온 정적, 밤은 까맣고 티비소리만 어색하게 공간을 채우고 있었다. 엘사는 힘겹게 결정을 내렸고 안나는 불안감의 정체를 마주하고 싶지 않았다. 두... 악덕피디 2015.07.03 4877 12
95 [수위썰] 연구원 엘사 연구재료 안나썰 기구주의 약) NTR 주의 자취생 안나는 올해 프로즌대학교 2학년생이야. 부모님은 두분 다 고등학교 시절 돌아가셨고 지금은 남은 보험금과 유산으로 풍족하진 않... [3] ㅇㅇ 2015.06.26 12923 16
94 [번역] 안나써머즈 20화 앞부분 일분. 자켓이 벗겨졌고, 안나는 일생 최고의 아이디어가 번득였다. “그러지마요-” 안나의 몸이 떨어지자 엘사가 으르렁거렸다. 안나는 대답하지 않았다. 다시금 ... 디디d 2015.06.24 3936 13
93 [안탄절/수위] 에로(erotic)사항이 꽃피다 - 할 시간 “그래서?” “수, 수량은 간신히 맞추겠지만 날짜가... 좀...” “그랬구나. 그럼 이번 달에 열릴 행사는 죽을 쑤겠구나?” 학생회 막내 포지션을 담당하고 있는 신입... [1] 유희자 2015.06.27 4899 25
92 학교 일찍끝난날 뭐할지 계획하다가 떡치는 엘산나 보고싶다. 안나와 엘사는 스벤고등학교 2학년 동급생. 사귄지 일년이 넘어서 존나 음란하고 문란한 커플이야. 전국 모의고사 있는 날은 꿀 빠는 날이지. 왜냐면 점심도 먹... ㅇㅇ 2015.05.25 9263 23
91 학교 보건실에서 떡치는 엘산나 보고싶다. 학교 보건실에서 떡치는 엘산나 보고싶다. 엘사와 안나는 스벤고등학교 2학년 동급생. 1학년때 불타는 연애를 했지만, 겨울방학 때 원래 스트레잇이었던 안나가 ... [2] 불닭 2015.05.25 11505 16
90 [팬픽] 이웃집 가이드 - 16 (1,2)                   1  "우리 집 올래? 지금 아무도 없는데. 괜찮으면."  센스 없는 트랩 같아서 부끄러웠지만 떳떳한 표정을 유지했다. 서로 사랑하는 사이라면 ... 벼와쌀 2015.05.24 5055 12
89 [만화] 어린이날 기념, 어른들의 19금 수위 만화 재업 망할 알바가 내 만화를 날려먹었어 설들설들 수위도 전혀 안 노골적이었는데..댓글도 못 긁었는데..orz...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이렇게 된 거 시리즈 만... [2] ㄴㅇㄹ 2015.05.23 15614 17
88 낙서원본 [1] oo 2015.05.20 8201 18
87 [그림] 안나쨘..   에셈에셈 이건 설갤에 올려도 안 짤릴 것 같지만 대피소에 글 올려보고 싶어서.. [5] ㅅㅋ 2015.05.16 9946 23
86 폰낙서) 대식(對食) 트레 +수정 "지난해 동짓날에 세자빈께서 저를 불러 내전으로 들어오게 하셨는데, 다른 여종들은 모두 지게문 밖에 있었습니다.저에게 동침하기를 요구하므로 저는 이를 사... [6] 잉여jam 2015.02.13 7004 28
85 재업 [2] ㅇㅇ 2015.02.09 8403 34
84 [그림] 안공엘수 (수정) 캬? [1] 가위로저금통털기 2015.02.12 13001 14
83 [썰.수위] 무너져가는 안나가 보고싶다-下 http://gall.dcinside.com/board/view/?id=snowpiercer2013&no=543667 ※타캐와 성관계 암시 ========================= ========================= 학생 의자... [3] 젖은휴지심 2015.02.06 7847 15
82 에로(erotic)사항이 꽃피다 - 불끄기 장난 불이 꺼졌다. 순식간에 욕실은 암흑으로 뒤덮인다. 엘사의 입에서 나지막한 한숨이 흘러나왔다. “또 시작인가...” 이번엔 소리칠 기운도 없다. 엘사는 조용히 욕... [2] 유희자 2015.02.02 5610 42
81 혹시 몰라서 백업한다. [난 이런게 진짜로 좋더라2] http://gall.dcinside.com/board/view/?id=snowpiercer2013&no=540110 - 이게 원글 아니면 밤에 그거 할때 보통은 목에 입을 뭍고 잘근거리거나 빤다면 엘사... [2] 짧글쟁이 2015.02.02 6934 18
80 [난 이런게 진짜로 좋더라] 下 * "안나, 술은 좀 깼어?" "어? 아직 좀 어지러-"   또, 또 안나 말이 이어지지 못했다. 애초에 대답을 들으려고 내놓은 질문이 아니었기 때문에 엘사는 안나에게 ... [1] 짧글쟁이 2015.02.01 6558 24
79 [난 이런게 진짜로 좋더라] 上 *   클럽 안은 시끄러웠다. 최소한의 조명으로 어두침침한 대부분의 분위기를 그나마 비춰 주는건 화려한 스테이지에서 흘러나오는 불빛들 뿐이었다. 적당히 술기... [1] 짧글쟁이 2015.02.01 6376 14
78 [썰.수위] 무너져가는 안나가 보고싶다-上 http://gall.dcinside.com/board/view/?id=snowpiercer2013&no=537294 ※타캐와 키스언급 ======================== ======================== 안나는 그 근방... [1] 젖은휴지심 2015.02.02 6343 13
77 [팬픽/19] 보호자, 3년 후 보호자, 3년 후 - HO 외전 이 외전은 연재 3개월 기념 '스핀오프'물로 현재 본편과는 관련이 없으며 배경은 보호자가 해피엔딩으로 끝나고 나서 3년 후의 이야기... [3] ㅇㅇ 2015.01.29 7773 28
76 [水위/역키잡?]뒤늦게 올리는 역키잡? 위크 *수위 주의 *노골적 언행?(일까? 나도 잘 모르겠다) 주의 모두가 깊은 잠에 빠져들어 적막만이 감도는 시간. 내일을 위해 피곤한 몸을 편안함속에 밀어넣으려 할... [1] ㄷㅊ 2015.01.30 8578 24
75 짤려서 재업 짤려서 재업. 대피소는 짤릴 일 없겠지.  ㅇㅇ 2015.01.21 7173 27
74 엘사를 강간하는 너드안나가 보고싶다-4 중매쟁이가, 중간에서 유통을 해줄사람이 필요하다 창녀가 되야할 고객과 고객이 되길 원하는 창녀를 이어줄 중매쟁이가 필요하다- 적당한 사람을 찾는건 어렵지... ∠∠∠∠ 2015.01.21 6873 16
73 [팬픽/약수위] 4인의 엘사- 고귀한 너의 피 (셋째날. 새벽. 1.)   연재본 통합링크 http://gall.dcinside.com/snowpiercer2013/448309       셋째날. 새벽. 1.       “어째서 안나의 심장이 여전히 얼어붙어 있는 거냐고!!!” 크... 어둠의 엘산나 2015.01.18 4324 11
72 Talk . . [1] EAOA 2015.01.18 7718 17
71 [팬픽] 계약연애 32 32. 약속된 첫 눈, 찾아온 밤, 그리고 한쪽의 도발. 이보다 더 좋은 조건이 어디 있을까. 안나의 말을 끝으로 찾아온 정적은 눈과 같이 둘을 뒤덮었다. 약속이라... [4] 민트촠 2015.01.17 8616 60
70 재업) 노출증 엘사와 안나는 직장 선후배 사이야. 엘사는 정말 얌전하고 조용하고 단정한 스타일이지. 누구에게든 상냥하게 웃으면서 인사하고 다른 여자들과는 다르게 늘 다... [4] 잡았다요놈 2015.01.15 8777 34
69 [약ㅎㅂ/트레] 훌륭한 명화는 트레되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원본 끼워팔기 ㅈㄲㅈ 역시 명화라 그런지.. 매우 좋군.... 가위로저금통털기 2015.01.15 8383 22
68 어느 외국 금손짤2 출처 텀블러 ㅇㅇ 2015.01.12 9581 13
67 엘사가 발정난 안나 때문에 난처한 썰 6  예전에 삭제됐던 거 다시 재업한다!   비 냄새가 난다. 하지만 비가 쏟아진다는 걸 알아채기까지는 좀 시간이 걸렸어. 아니, 이걸 안다고 해야 할까 아니면 감... ㅁㅇㅁㄹ 2015.01.12 9116 29
66 [엘산나위크] 키잡다운 키잡을 보고싶었는데 그저 키잡을 보고싶었을 뿐인데..엘썅년이 되어버린 기분 야호 2015.01.05 10883 12
65 (픽) 해리성 다중인격 장애 5 "안나..CCTV는 안된단다.." 저는 왜 그러냐 물었습니다. 내가 내 자신의 모습을 보겠다고 뭐때문에 그러냐 반박을 했습니다. 언니가 당황한게 눈에 보입니다. 'C... [1] 응흫응 2014.12.31 4977 16
64 엘사를 강간하는 너드안나가 보고싶다-3 한동안은 엘사와 안나 둘다 평소처럼 지냈지 안나가 학교수업을 마치고 이젠 아무도 오지 않을 동이라실에 가서 기다리고있던 엘사에게 강간아닌 강간을 당한다.... [1] 아으이으아으이 2014.12.29 6080 11
63 [엘산나위크] 그 여자 외전 -투르럽 이후 클스마스- [완] 안나의 말을 듣자마자 엘사는 얼굴이 더욱 달아올랐다. 분명 안나의 얼굴은 짖궂게 웃고있을게 틀림없었다. 하지만 그런 안나의 얼굴을 확인할 용기가 엘사에게는... ㄷㅊ 2014.12.28 9550 23
62 엘사 몸에 누텔라 발라먹는 안나 보고싶다 눈처럼 새하얀 몸에 달달한 향이 나는 누텔라를 손으로 한웅큼 퍼 펴바르겠지 먼저 가슴위를 부르럽게 주무르면 맛있는 누텔라가 손과 부드러운 살덩이 사이에서... ㅇㅇ 2014.12.28 9146 16
61 [엘산나위크] 그 여자 외전 -투르럽 이후 클스마스- 2 "그럼 먼저......"   엘사의 머리를 쓰다듬던 손을 천천히 내려 귓바퀴를 만지작 거렸다. 부드러운 접촉이었지만 그것마저도 자극적이었는지 엘사의 입에선 코를 ... ㄷㅊ 2014.12.30 5148 29
60 수위버전 노팅힐13.ssul 안나. 당신을, 당신을 속속들이 사랑하고 싶어. 엘사의 말에 안나가 잠시 촉촉한 눈으로 엘사를 올려보다가, 다시 얼굴을 끌어당겨 입을 맞췄어. 안나의 스웨트... 닉네임 2014.12.25 8000 23
59 [썰]전쟁포로 엘사 왕녀와 사령관 안나 공주 이야기 6 방 안의 촛불이 전부 꺼지고 당신에게 모닥불마저 꺼달라고 할까 했지만 사막의 밤이 춥다는 걸 모를 수가 없기에 저는 아무 말도 할 수 없었어요. 당신이 모닥... [2] ㅁㅇㅁㄹ 2014.12.24 6248 26
58 [재업] 손페티쉬 안나와 섬섬옥수 엘사가 페티쉬 바에서 만났음 좋겠다 엘사는 무지 심심했어. 돈을 쓰는데도 질렸고 온몸을 명품으로 치장한 속옷 무게가 가벼운 그녀들을 상대하는 데도 질렸어. 뭔가 새로운 자극이 필요해. 엘사의 ... [4] 악덕피디 2014.12.21 5999 21
57 내가 이런 썰을 스게 될줄이야 그냥 예전에 어디서 본게 생각나서 이어서 써봄 별건 아니고 왜 이전에 누가 안나 이사 왔는데 어느순간부터 옆집 여자가 자위하는 소리가 너무 들려서 시달리는... ㅇㅇ 2014.12.18 7325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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